이직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30대 이상이신 분들은 마지노선
내년되면 한국나이로 30대 중반인데 언제까지 이직 준비를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ㅠㅠㅠ 물론 직장은 다니고 있습니다.(지방 작은 출연기관 다니고 있어요) 30대 중반이면 점점 신입도 어려워 지고 경력으로 가기엔 애매한 경력과 학력이라서 내년까지 준비해고 포기하고 지금 회사에 정착하는게 현실적으로 맞는건지 고민되네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준비하고 계신지가 궁금하네요. 다들 끝까지 도전하시나요
2026.10.12
답변 4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지금 직장을 다니고 있는 상황에서 지금 현재 직장에 만족을 할 것인지 아니면 더 나은 공기업의 도전을 할 것인지는 본인의 선택에 따라서 많이 달라질 것 같긴 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30대 중반이라고 해서 이직 준비에 마지노선을 정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무작정 끝까지 도전하기보다는 현재 직장의 안정성과 이직했을 때 얻을 수 있는 이점을 비교해 준비 기간과 목표를 정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특히 이미 지방 출연기관에 재직 중이라면 소득을 유지하면서 준비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지금 회사를 무조건 포기할 대상으로 생각하기보다는 이직에 성공하지 못하더라도 유지할 수 있는 선택지로 두고 접근하셨으면 합니다. 먼저 한국주택금융공사처럼 관심 있는 기관의 최근 채용공고를 살펴보세요. 신입 채용의 지원 자격과 연령 관련 제한, 직무별 요구 역량, 필기시험 및 서류 평가 기준을 확인하고 본인의 경력과 학력이 실제로 얼마나 불리하게 작용하는지부터 판단해야 합니다. 막연히 나이가 많아 불리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과 실제 평가 기준에서 불리한 것은 다릅니다. 현재 출연기관에서 맡은 업무 중 예산·사업관리·고객 대응·행정·성과관리 등 지원 직무와 연결할 수 있는 경험이 있다면 경력기술서와 면접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준비 기간은 내년까지라는 식으로 무조건 정하기보다 6개월 단위로 점검하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지원 횟수, 서류 합격률, 필기 점수 변화 등을 기록하고, 실제로 합격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성과가 있다면 준비를 이어가고, 변화가 없다면 목표 기관이나 직무, 공부 방법을 조정해야 합니다. 반대로 이직 후 연봉이나 업무 만족도,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이 현재보다 크게 나아지지 않는다면 굳이 옮길 필요도 없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다니면서 도전은해보시되 안되면 포기해야죠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말씀하신 것처럼 나 가 계속 넘어 가면서 불안함이 계속 들 수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기업 같은 경우는 블라인드 채용을 실시 하기 때문에 나이적적인 부분에서 조금 더 자유로운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 것을 믿고 지금까지 하던 것처럼 꾸준히 정진 하시는 게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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